울산에너지고, 한국도로공사 3명·삼성SDI 5명·서울에너지공사 1명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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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너지고, 한국도로공사 3명·삼성SDI 5명·서울에너지공사 1명 최종 합격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10.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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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최성호)는 한국도로공사(3명), 서울에너지공사(1명), 삼성SDI(5명) 공채에 3학년 손동영 외 8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산업수요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울산에너지고는 학생에게 현장에 대한 직무교육과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NCS직무교육, 토의·토론 수업, 면접 등을 수업에 잘 적용 운영한 결과 학생들이 어려운 관문을 뚫고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삼성SDI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2차 전지 및 전자재료 제조업체 차세대 2차전지 사업에 집중하여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소형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글로벌 1위 기업이다.

  3학년 부장교사를 비롯한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합격을 위해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모의 면접 등을 지도하고 함께 준비하며 선발에 대비한 결과 다수의 학생들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최성호 교장은 “공공기관 및 대기업 공채에 합격할 수 있는 원동력은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교육 목표 아래 다양한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이므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산업수요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