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 교통안전 나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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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 교통안전 나눔 캠페인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10.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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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과 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지사장 김양중)은 30일 오후 울주군 반천리 천소마을에서 마을이장(송영호)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지역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물품’ 전달식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이번 두 기관의 협업을 통해 경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 하는 고속국도 제16호선 언양-울산간 고속도로 및 제65호선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에 설치된 야외 전광판 2개소를 이용, 차량운행이 많아지는 행락철을 맞아 ‘전좌석 안전밸트 착용! 가족사랑의 실천입니다.’라는 캠페인 문구를 1개월간 송출하게 되고,
  
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에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조끼와 멀티 경광등’ 200여 세트를 나누어 주며 교통안전 나눔 활동에 함께하였다.

이와 함께, 이날 울주경찰서 교통경찰관들은 어르신들에게 경운기 등 농기계 운행 시 형광 조끼 착용 권장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경광등 부착법도 함께 안내하며 안전운행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