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학교 졸업예정자 김민석·박동훈, 바리스타로 취업
상태바
태연학교 졸업예정자 김민석·박동훈, 바리스타로 취업
  • 박경애 기자
  • 승인 2019.10.30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북구 태연학교(교장 김병호) 2019학년도 전공과 졸업예정자 김민석 군과 박동훈 군이 태연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I got everythting 울산광역시 시청점’에 바리스타로 취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민석 군과 박동훈 군은 2019학년도 태연학교 전공과 졸업예정자로서 태연학교 전공과 교육과정 중 바리스타 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여 실기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당당히 바리스타로서 합격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I got everythting 울산광역시청점’에서는 직원들이 매장 청소나 매장 정리 등 단순한 직무가 아닌 음료제조, 포스기 관리, 손님 응대, 배달서비스 등의 다양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교육 및 훈련프로그램까지 수행하여 적극적인 바리스타의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태연학교는 “‘I got everythting 울산광역시 시청점’ 5명의 발달장애 바리스타를 고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더욱 노력하여 지역 내 모든 발달장애인들에게 바리스타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