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 나들이…'아직 단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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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 나들이…'아직 단풍은~'
  • 김선유 기자
  • 승인 2019.10.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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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이 고지대에서 내려오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아직도 푸르름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의 가지산은 지난 22일 첫 단풍이 관측됐다. 올해 가지산의 단풍 절정은 11월 5일경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5일 늦다. 지난해에는 10월17일에 첫 단풍이 관측돼 10월 31일 단풍이 절정이었다.

사진은 27일 화창한 주말을 맞아 가지산 석남사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곱게 물든 단풍을 기대했지만, 아직 물들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김선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