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내 가로수로 번지는 단풍과 가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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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내 가로수로 번지는 단풍과 가을비
  • 김선유 기자
  • 승인 2019.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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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있는 가지산(1천241m)에 지난 22일 단풍이 관측된 가운데 울산시내 가로수도 서서히 단풍색으로 물들고 있다. 가지산 단풍 모두 작년보다 5일 늦은 수준이다. 가지산 단풍은 지난해 10월 17일 시작해 10월 31일 절정이었다. 사진은 24일 오후 울산시 중구 다운로에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가로수가 점점 노란색으로 물들고 있는 모습.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가면서 가로수 단풍이 빨라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 김선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