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울산시, 2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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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울산시, 2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터뜨린다.
  • 김선유 기자
  • 승인 2019.10.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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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10월 4일 오후 5시부터 울산교 '배달의 다리'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2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각종 공연과 불꽃놀이가 기다리고 있다. 관계자는 "중구, 남구 양쪽 입구 안내소에서 자리 예약을 할 수 있고 선착순이며 시간제한은 없다"고 전했다. 배달음식은 안내소에 마련된 메뉴판 외 자유롭게 시켜 먹을 수 있다. / 김선유 기자